비가 오는 날 피어난 연꽃이 예쁘다.
비를 맞아서인지, 더 색감이 또렷하게 보이면서 작은 연꽃 송이가 마치 연못에 던져 놓은 옥 구슬 같다.
2일 곡성읍 죽동 생활체육공원에 피어난 연꽃이 수수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