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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이 아름답다. 구름이 멋진 그림을 만들어 냈다

金泰韻 | 입력 : 2025/12/30 [14:47]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 아름답다.

그 위에 흩뿌려 놓은 구름은 파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

가는 한 해를 아쉬어 하는 듯

구름도 덧 없음을 그림으로 못내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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