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 아름답다.
그 위에 흩뿌려 놓은 구름은 파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
가는 한 해를 아쉬어 하는 듯
구름도 덧 없음을 그림으로 못내 아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