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파랗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하늘도 높아지면서 이젠 구름도 제 각 각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고 있다.
30일 곡성읍에서 동악산 쪽으로 바라본 하늘과 구름 모습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