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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후보, 섬진강의 기적 이룰 준비 됐다

金泰韻 | 입력 : 2024/03/28 [08:14]

▲ 광양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金泰韻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이정현 후보가 섬진강의 기적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최근 까지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역소멸을 막는 해법을 찾아 전남 곳곳을 내 집처럼 드나들었다면서 지역소멸을 막고 획기적 발전을 위해선 "정치의 전남이 아니라 삶의 전남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40년 전 한강의 기적이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들었듯이 4년 후 섬진강의 기적이 내일의 전남을 축복의 땅으로 만들겠다면서 당선이 되면 정부와 지자체와 산업체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 내 포스코 광양제철단지, 세풍산단, 해룡산단, 율촌산단을 대개조하고 활성화시키겠다는 입장이다.

▲ 광양 시장에서     ©金泰韻

 

특히 이들 산단에 이차전지, 수소, 에너지 청정산업 클러스터를 진행해 1인당 GDP 5만 불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을 내놓았다.

 

이정현 후보는 "저는 섬진강의 기적을 일으킬 준비가 됐고, 광양만권을 천지개벽시킬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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