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주병무청, 국민이 직접 들려주는 ‘병역이야기 공모전’ 진행

金泰韻 | 입력 : 2024/03/11 [17:14]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홍승미)은 병역에 대한 국민의 소중한 이야기를 찾고,  병역이행의 숭고한 가치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나의 병역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년으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나의 병역이야기」 공모전은 ‘병역’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기간은 3월 11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공모전 누리집’ (www.mma9090.kr)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병역이행 에피소드, 병역이행 모범사례 및 응원, 사회복무, 대체복무 등 병역 전반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공모전은 영상과 웹툰,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모든 작품은 반드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영상분야는 장르에 제한이 없으며 15초 이상 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웹툰 분야는 스토리가 있는 만화 형태를 8컷 이상 제출해야 하며, 10컷 이내의 인스타툰 또한 가능하다.

7월 중 심사를 통해 우수작 총 35편(영상 21편, 웹툰 14편)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1차 심사는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 평가(20%)로 병무청 SNS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 1차 심사 채널: 영상 부문(유튜브, youtube.com/user/mma15889090)

                         웹툰 부문(블로그, blog.naver.com/mma9090)

2차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평가(80%)로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광주전남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병역이행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봄 사진 한컷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