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담양소방서, 다문화 이주 여성 소방안전교육

金泰韻 | 입력 : 2021/06/16 [16:36]

  © 金泰韻

담양소방서(서장박상래)에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취약대상의 다양한 교육의 기회 확대와 안전교육 품질향상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소방관이 알려주는 24시, 작은실천 7가지 등 외국인 대상으로 소방청에서 제작된 표준교재를 이용했다.

주요내용은 위급시 119신고요령, 재난의대한 안전상식, 가정안전 부주의 사고 예방법, 등 생활속 안전교육으로 이루어 졌다.

이날 성인과 영아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완강기에 대한 생소한 장비에 대해 학습이 있었다.

박상래 서장은 “글로벌시대에 더욱 중시되고 있는 소방안전교육에 소외되는 가구가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이 정기적인 학습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소나무와 함께 하다. 곡성읍 오명수 선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