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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재건축 건물 붕괴사고 재난발생상황

강성대기자 | 입력 : 2021/06/09 [21:42]

 

▲ 무너진 건물 잔해로 쌓여 있는 모습.  © 긴급구조통제단 제공

9일 오후 4시 22분께 광주 동구 학동 재건축현장에서 철거 공사 중인 5층 건물이 무너지며 승용차와 시내버스를 덮쳤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총 17명 중 중상 8명, 사망 9명이 발생됐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 대응 1단계를 거쳐 현재는 대응 2단계가 내려진 상태다.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 인력 425명과 장비 63대를 보내 현장에서 구조작업과 수습작업을 벌이고 있다.

▲ 광주 동구 학동 건물 붕괴 현장사진.  

인명피해 현황       

1. *현옥(여. 63) 중상, 기독병원 이송

2. *옥자(여. 74) 중상, 기독병원 이송

3. *정남(여. 74) 중상, 전대병원 이송

4. *환수(남, 70) 중상, 기독병원 이송

5. *옥주(여. 76) 중상, 조대병원 이송

6. *효숙(여, 65) 중상, 전대병원 이송

7. *정남(여, 79) 중상, 동아병원 이송

8. *성우(남, 57) 중상, 전대병원 이송

9. 망자(여, 60대) 사망, 조대병원 이송

10. 망자(남, 60대) 사망, 전대병원 이송

11. 망자(여, 60대) 사망, 조대병원 이송

12. 망자(여, 70대) 사망, 전대병원 이송

외 신원미상 4명 사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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