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장성군, '금연지도원' 활동 시작

金泰韻 | 입력 : 2021/04/20 [16:10]

장성군, '금연지도원' 활동 시작


장성군이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금연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장성군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건강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금연지도원들이 금연지도 및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시설은 학교, 식품접객업소, 공중이용시설, 버스 및 택시정류소, 공원 등으로 금연구역 표지판(스티커) 부착 여부,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등에 대해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 적발 시 사안에 따라 현지 시정, 행정명령, 과태료 둥의 처분이 부과된다.

군은 처벌을 위한 단속보다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군민의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간접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계도 활동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금연지도원과 함께 지속해서 계도활동을 펼치겠다"며 "건강한 장성을 만들기 위해 공중이용시설 이용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장성군청 보도자료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화엄사 요가축제, ‘천년의 숨결과의 만남’개최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