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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녹색을 만들어 낸다

곡성 메타세콰이어 길 푸르름으로 넘친다

金泰韻 | 입력 : 2021/04/18 [17:01]

  곡성의 명품 길 메타세콰이어길 © 金泰韻

녹색과 빨강으로 섬진강과 곡성은 물들어 간다.
연중 다 아름답지만, 그래도 요즘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해선 곡성의 아름다운 4월의 풍경이 제일 힐링이 될 것이다.
18일 곡성읍 장선리 메타세콰이어길이 이젠 푸르름으로 옷을 바꿔 입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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