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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섬진강엔 철쭉꽃이 피어간다

金泰韻 | 입력 : 2021/04/13 [18:09]

코로나19 여파를 확 날려버릴 꽃 잔치가 열린다.
곡성 섬진강은 어느 계절 다 아름답지만, 이곳 섬진강 철쭉 꽂길은 대한민국을 떠나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도 남음이다.
지난해 수해의 아픔도 잠시 잊고 이젠 아름다운 섬진가엔 꽃들이 피어난다.
13일 만개는 아직 안했지만, 아마 이번주말이면 전체 70% 정도 만개를 할것으로 예상된다.

  © 金泰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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