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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기차당뚝방마켓 개장 연기

金泰韻 | 입력 : 2021/03/09 [09:32]

곡성군과 기차당뚝방마켓협동조합 측은 당초 3월 13일 개장 하려했던, 뚝방마켓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에도 소규모 집단감염이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자 곡성군 내부에서 개장을 연기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백신 접종의 효과가 빠른 시일 내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방역에 더욱 철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결국 군과 조합 측은 3월 말이나 4월 초까지 상황을 지켜보자고 협의하고 개장을 취소했다.

뚝방마켓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개장을 기다리셨는데 취소하게 되어 안타깝다. 하지만 셀러와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니만큼 신중한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었다"며"개장이 결정되면 뚝방마켓 블로그(https://gokseongtour.modoo.at/)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즉각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 金泰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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