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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

강성대기자 | 입력 : 2021/02/08 [12:24]

보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만든‘녹차꾸러미’가 완판(450세트)됐다고 8일 밝혔다.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만든 ‘녹차꾸러미’세트는 보성군 공직자를 비롯한 지역 농협 등 유관기관이 적극 동참하면서 20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 보성군청사 전경.

보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관내 업체와 농가에서 생산된 제품인 녹차 김자반, 녹차 누룽지, 녹차 라떼, 녹차 비누 등 6개의 제품을 묶어 명절 선물세트를 만들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준 공직자와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농가의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특히 올해는 온라인 판매처인 보성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온라인 직거래 장터 보성몰(http://mall.boseong.go.kr)에서는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고 가성비 좋은 명절 선물세트가 판매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녹차, 키위, 꼬막, 토마토, 잡곡, 한과 등 농․특산물을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판매와 택배비 무료배송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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