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의정부 화재사고 아픔 함께나눈다

곡성투데이 | 입력 : 2015/01/15 [18:05]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0일 아파트 대형 화재로 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자매 도시인 의정부시의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14일 관계자에 따르면, 김신남 부군수는 이재민대피소가 설치돼 있는 의정부시 의정부3동 경의초등학교를 방문해 손경식 의정부시 부시장을 만나 자매도시의 갑작스런 대형화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군에서 준비한 구호물품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유근기 군수의 위로의 말을 전했다.
곡성군과 의정부시는 지난 2010년 11월 매결연을 맺어 도.농간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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