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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 화재 등 재난시 대피우선 집중 홍보

金泰韻 | 입력 : 2022/08/01 [17:25]

 

담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상황에서 대피가 최우선이라는 교육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화재 시 대피 우선 교육은 대형 화재에서 대피가 늦어져 인명피해가 나오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대피를 우선으로 하는 안전인식을 심어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마련됐다.

과거와 달리 각종 화재발생시 스마트폰, 소방시설 등의 신고로 화재신고는 빠르고 많아진 편이며, 가연성 건축자재의 사용증가로 화재초기부터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다량 발생함이 그 이유이다.

불을 쉽게 끌수 있다고 판단되는 화재초기에는 소화기로 화재진압을 해도 상관없지만, 화재가 번질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대피를 우선하고 안전이 확보되었을 때 신고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특히 어린이, 노인, 환자 등 대피가 어려운 재난 약자들을 먼저 대피시켜야 한다.

박상래 담양소방서장은 “화재 시 대피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해 화재로부터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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