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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곡성군수 후보, 행복 수당 50만 원 지급 공약

청년, 여성농업인 행복한 곡성에서 정주 생활 도움

金泰韻 | 입력 : 2022/05/25 [09:59]

 

 

더불어민주당 이상철 곡성군수 후보는 25일 ‘군민이 행복한 곡성’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핵심공약으로 4인 가족 기준 연간 50만 원의 행복수당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행복수당 지급은 군민들의 행복한 권리보장을 위한 것으로 지역상품권을 활용함으로써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다는 입장이다.

 

또한, 청년 기업과 창업을 위해 매년 50개 청년창업기업에 창업지원금과 식비 등 220만원을 지급하고 여성농업인 바우처카드 30만원 지급, 출산장려금 첫째, 둘째까지 총 500만 원을 지급해 살기 좋은 곡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어 청년 100명이 살아가는 청년마을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어린이 생태도서관 건립 ▲다문화가정 직업훈련교육비 지원 ▲섬진강 공원화사업 추진 ▲스포츠 타운 조성 ▲스마트팜 혁신단지 기반조성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숙박업소 세탁비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가 오직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만드는데 모든 열정을 쏟아가겠다”며“이번 6·1지방선거에서 성실하고 준비된 이상철을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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