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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후보 도민 현장 릴레이 유세

金泰韻 | 입력 : 2022/05/20 [21:24]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지사 후보가 20일 순천과 여수 등 지역에서 릴레이 유세를 벌이는 등 6·1지방선거에서의 압도적 승리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또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과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스킨십을 확대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5일장날인 순천 웃장을 방문해 합동유세를 벌이고 전통시장 상인들과 만나 적극 소통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서 “장기화된 코로나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침체됐던 지역 경기와 경제를 회복하고, 전통상인들을 포함한 전남도민들이 모두 잘 사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여수를 방문해 지원유세를 벌이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도민과 함께 전남 미래 100년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며 “이번 지방선거가 중요하다. 중단없는 전남발전을 위한 전남도정과 여수 발전을 위해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우리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후보는 특히 이날 장애인단체 등과도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서 “이동권 문제는 비단 장애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30%를 차지하는 교통 약자들의 문제다”며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장애인 복지를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를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 시행하고,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도민에게 ‘여행 보내주기’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 “도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지사 후보는 20일 오후 순천웃장에서 합동유세를 벌였다.

 

김영록더불어민주당전라남도지사후보는 20일오후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간담회를갖고장애인정책건의안을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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