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름다운 곳. 반구정 습지

자연이 한 가득 곡성에서 힐링을

金泰韻 | 입력 : 2022/04/27 [08:06]

▲ 반구정 습지     ©金泰韻

오랫만에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에 발걸음이 가볍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습지를 걷노라면 그저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그런 여유를 가져볼 수 있는 곳이다.

곡성군 석곡 반구정은 대황강 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자연으로 이뤄진 습지로 잘 보존된 천혜 자원이다.

이곳 수변 공원에는 트리클라이밍 체험도 열리는 곳으로 지자체의 노력이 시골의 자연경관을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잘 조성된 수변 다리를 건너면서 힐링을 하는 재미. 한번 꼭 ~

인간은 자연과 물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코로나로 힘든 여정을 이곳 에서 여유를 가져 봄은 어떨지.

▲ 대황강 돌다리     ©金泰韻

요즘 곡성은 철쭉이 한 가득 하다. 어디를 가든 철쭉은 지나는 이들의 사진 장소가 되곤 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가을하면 코스모스 계절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