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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에 앉아 있는 이맛, 목사동 천태암 아침 운해

金泰韻 | 입력 : 2022/04/22 [09:58]

 

구름속에 앉아 있는 기분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곡성군 목사동면 아미산의 아침 운해는 정말 아름답다고 표현하면 부족할 정도다.

먼저 숙연한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게 이곳 운해의 아침 조우다.

첩첩산중의 발아래 대황강이 펼쳐 보이는 이곳 천태암의 절경은 아침을 숙연하게 한다.

곡성의 명산 중 하나인 아미산의 아침 운해가 코로나로 지친 모든분을 위로해 줄거라 믿는다.

 아름다운 천년고찰 천태암의 아침 절경이다. 발아래 운해는 마치 천태암이 구름위에 있는 세계를 상상케 한다. 

 

 

 곡성투데이 독자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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