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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기초단체장 누가 뛰나, 조상래 예비후보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재능을 믿고 지지해 달라

金泰韻 | 입력 : 2022/04/21 [16:45]

<곡성투데이에선 군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기초단체장 후보의 출마의 변과 공약사항을 가감없이 게제하고자 한다. 어느 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후보자가 보내온 원고의 내용을 그대로 게제하였습니다. 경력이나 범죄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내용에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편집자 주>

조상래 예비후보는 도의원과 군의원을 역임하면서 곡성의 토박이 임을 자임하고 있다.

일찍 청년활동과 정당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의 역량을 펼쳐왔다고 자부하고 있다.

 

조상래 곡성군수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Q. 곡성군수를 출마하게 된 배경은. 

 

존경하는 곡성군민 여러분!

곡성에서 낳고 자라 그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곡성인으로 젊은 시절부터 지역사회 활동과 제8대, 10대 전라남도의원, 제6대 곡성군의원 등을 역임하며 제 고장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며 살아 왔습니다.

4년전 군민 여러분께서 주신 엄한 가르침은 앞으로 이 조상래가 쓰러지지 않기 위한 가르침이라 생각하며 지난 4년 반성하고 또 공부하며 많은 배움의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제가 다시 출마를 결심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우리 곡성군을 위해 존경하는 곡성군민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확실하게 알고 있고 헌신 할 준비가 돼있기 때문입니다.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항상 저의 마음에 새겨둔 글입니다.

농업관련 예산 1000억을 목표로 삼고 농,축산, 산림, 양봉, 임업, 관상수 등 농업도 이제 최첨단 스마트화 되어가고 있으며 거기에 맞는 농업 정책을 추진 할 것입니다.

곡성군 인구 중 65세이상이 37%에 달합니다. 

그 어느 지역보다 우리군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문제가 절실 합니다.

유명무실한 정책이 아닌 확실한 정책으로 저 조상래가 어르신들을 모시겠습니다.

존경하는 곡성군민 여러분! 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여성, 장애우, 다문화, 청소년 복지, 교육, 관광, 소상공인, 중소기업지원 사업 등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저 조상래와 함께, 미래 곡성을 위해 망설이지 말고 변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 조상래의 모든 활동과 생활은 오직 곡성군민을 위한 길로만 걸어왔고 앞으로도 존경하는 곡성군민을 위한 길만을 걸어 갈 것입니다.

조상래의 재능과 열정을 믿고 저의 손을 잡아 주십시요!

존경하는 곡성군민의 믿음과 지지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조상래 곡성군수예비후보는 이런일을 하겠습니다

* 전 군민 기본소득수당 1년 20만원지급

* 민원 최 일선에서 뛰는 이장, 반장 건강검진비 격년제로 30만원 지원

*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현 농민수당 60만원을 120만원으로 인상

* 곡성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과 연계한 군민 종합실내체육관 조성

*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구현, 공정한 인사, 예측가능한 인사로 인사공정성을 이룬다.

* 축산농가 축분처리 및 퇴비 펠릿화 시설 추가

* 중, 고등학생, 청년층 기숙사비, 월세 및 취업 면접수당 실비 지원

* 곡성 건강 수목원 조성 및 경제림조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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