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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간다> 곡성 대황강의 아름 다운 봄 꽃

金泰韻 | 입력 : 2022/04/18 [08:28]

 곡성 대황강엔 봄 소식이 한창이다. 이곳 대황강은 주암을 시작으로 석곡, 죽곡, 목사동을 거쳐 섬진강에 합류가 되면서 대황강의 이름은 사라진다. 

이곳 대황강에 봄 소식이 완연하게 들려 오고 있다.

 길게 늘어진 수양버들도 이젠 봄을 재촉하고, 길가에는 이름모를 야생화의 멋진 향연이 지나는 사람들의 발길을 멎게한다.

어느덧 색을 잃었던 강엔 이제 녹색으로 푸르름을 덧칠해 가면서 대황강의 봄은 시작된다.

18일 상쾌한 기분으로 강의 모습을 앵글에 담은 것도 한 추억이라 생각이 들어 연신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길가에 핀 철쭉의 화려함이 눈을 호강하게 한다.<독자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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