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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의회 의원 재산 변동 평균 상승

1위 재산 정인균의장 1,129,993 천원 지난해 비해 감소

金泰韻 | 입력 : 2021/04/04 [10:37]

 곡성군 의회 의원의 재산가액이 지난달 25일 전남도보에 공개됐다.

곡성군의회 의원의 평균 재산은 가액변동 포함 지난해에 비해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보에 따르면, 곡성군 의회에서 재산이 가장 많은 의원은 정인균  의장으로 1,129,993 천원, 가장 적은 의원은  124,491 천원으로 신고한 강덕구 의원이다.

제일 재산이 많이 증가한 의원은 48,825천원으로 신고한 김을남 의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산 가액 공개에서 정인균 의장은 종전 대비 증감액  -252,113천원으로 종전 1,382,106 천원, 현재 1,129,993 천원으로 신고했다.

강덕구 의원은 종전 170,367 천원, 현재 124,491 천원 증감액 -45,876천원으로 신고했다.

김을남 의원은 종전 567,605 천원, 현재 616,430 천원 증감액 48,825천원으로 신고했다.

심인식 의원은 종전 370,405 천원, 현재 370,402 천원, 증감액 -3천원으로 신고했다.

유남숙 의원은 종전 472,531 천원, 현재 519,621 천원,  증감액 47,090천원으로 신고 했다.

윤영규 의원은 종전 660,845 천원, 현재 665,996 천원,  증감액 5,151천원으로 신고했다.

조대현 의원은 종전 112,946 천원, 현재 138,842 천원, 증감액 25,896천원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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