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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침 눈치우는 풍경도 바뀌고 있다

金泰韻 | 입력 : 2021/02/18 [07:57]

  © 金泰韻

아침 눈오는 시골의 정취.
전국적으로 눈이 내린 가운데 전남 곡성군도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젠, 동네마다 제설 작업에 동원된 트랙터의 활용은 사람들이 치우지 못하는 눈을 그마나 마끔이 치워주고 있다. 
트랙터의 활용도는 시골에서는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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