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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 전개

아름드리활동 사업

金泰韻 | 입력 : 2021/02/03 [15:07]

  © 金泰韻

곡성경찰서(서장 김남희) 여성청소년계에선 실종.가출.학대.가정폭력.치매 등의 전력이 있는 사회적 약자 등을 상대로 경제적 지원과 체계적인 보호활동을 하는 “아름드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일과 3일 가출 전력이 있는 A씨 (40대 정신지체 장애2급)의 집을 방문해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와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해줬다고 밝혔다.

이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형광조끼 및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위생 물티슈를 지급하는  등 실종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곡성경찰은 추후 관계기관과 연계,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기로 약속을 하는 등 경찰의 대민봉사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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