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2022년도 국고건의사업 73건 743억 확보 총력

金泰韻 | 입력 : 2021/02/02 [16:56]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2022년도 국고건의사업 발굴 보고회에서 총 73건(743억 원)의 국고건의 사업을 발굴, 보고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된 73건 중 신규사업은 47건(316억 원), 계속사업은 26건( 427억 원)이었다.

지난해 보고회에서 총 55건(456억 원)을 발굴한 것에 비해 18건이 늘었고, 목표액도 287억 원이 증가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섬진강 문화예술벨트 조성사업 93억 원,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25억 원, △곡성군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 465억 원, △섬진강 지류하천 치수강화사업 350억 원 등이 있었다.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곡성군은 전남도와 중앙 부처를 방문하는 등 국고건의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한국판 뉴딜사업,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정책사업, 재해재난 대비 사회안정망 구축사업, 장기 숙원사업 등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먀"앞으로도 국비 지원사업을 계속해서 발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곡성군은 2021년도 국고건의 현안사업으로 27건, 337억 원의 국고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그 외에도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으로 49건 284억 원, 공모사업으로 57건 65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지난해 총 133건 1,279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전남도, 정원 네트워크 구축…산림관광 활성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