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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개울가는 아이들 놀이터

金泰韻 | 입력 : 2021/01/11 [20:08]

  © 金泰韻

연일 혹한이 몸서리치게 몰아친 가운데 아이들의 동심은 막을 수 없다.
지난 11일 곡성읍 영운천엔 꽁꽁언 개울물에서 아이들이 마냥 신나는 얼음치기 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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