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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 소외계층 위문품 전달 훈훈

金泰韻 | 입력 : 2020/12/28 [17:59]

  © 金泰韻

곡성농협 (조합장:주성재)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2020 사랑의 온기 담은 행복플러스’란 주제로 코로나-19 신종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조합원에게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곡성농협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면서 취약농가 돌봄 원로조합원, 홀몸 어르신, 조손가정, 차상위 계층을 선정해 우리농협 농산물 기차마을 신동진 쌀 20kg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주성재 조합장은“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낼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곡성농협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더불어 잘사는 곡성농협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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