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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 ‘온라인 군(軍) 부사관 발전방향’ 포럼대회 개최

金泰韻 | 입력 : 2020/12/19 [15:44]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에선 지난 12월 18일  4회째 맞는 초급 군(軍)간부를 대상으로 하는 포럼 대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전남과학대 정명열 교수는 " 이날 "군(軍) 부사관의 발전방향”으로 각개각층의 전문가를 모셔 다양한 의견을 듣는 포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사단법인 코코넛(대표 박장용)과 사단법인 한국군사회복지학회(회장 유흥위)가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전남지방병문청 정책자문위원인 최강님 교수의 “초급 부사관의 갈등해결을 위한 효과적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현재 특수전학교 등 군(軍) 학교 기간의 간부님들과 야전부대 간부님들의 부사관의 효과적인 임무수행과 군(軍) 부사관의 발전을 위해 우리 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루어 졌다.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 정명열 교수와 학생들은 이번 포럼을 위해 군(軍) 초급간부 50여명과 실질적인 전화 인터뷰를 통하여 군 부사관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현재 국제청소년연합 광주전남 대표고문 김기성 박사의 ”초급간부의 행복한 군(軍) 생활을 위한 마인드 변환“ 이라는 주제로 현재 우리 군의 간부들이 건강한 마음의 힘을 길러야 하는 부분에 대안으로 부여된 임무수행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金泰韻

이번 포럼대회는 온라인으로 민(民)·관(官)·군(軍) 협력을 통하여 실제 지역사회의 일원인 우리 군(軍) 간부들 특히 초급 간부들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효과적인 임무수행과 사고예방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자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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