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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육사업 유공 정부포상 복지부장관 기관표창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12/15 [13:31]

보성군은‘2020년 보육사업 유공 정부포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보육분야에서는 최초 수상이다. 

▲ 보육사업 유공 복지부장관 표창.   © 보성군 제공

이번 평가에서 보성군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의한 공보육 인프라(47%) 구축 △전 군민 및 어린이 맞춤형 면 마스크 제작 배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특수시책 추진 △긴급 돌봄에 따른 가정양육 영유아에게 찾아가는‘행복꾸러미’지원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 △열린 어린이집 확대 운영(50%) 등의 시책 추진에서 보육 품질을 향상 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그동안 아이 키우기 좋은 보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는데 보육분야에서 처음으로 기관표창을 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공보육의 신뢰를 쌓아가고, 돌봄 현장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해 최고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보육발전 유공자 포상은 국내 보육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개인과 기관, 단체로 구분해 포상을 실시한다. 기관표창의 경우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우수사례와 지자체 특수시책 개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따른 보육정책 수립 및 집행 기여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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