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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金泰韻 | 입력 : 2020/12/03 [16:30]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 옥과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사업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종합평가는 여가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해 2년마다 진행된다. 사업관리 역량, 사업운영 성과, 행정참여도 및 우수사례와 기관장 사업기여도 분야를 평가한다. 

곡성군은 2018년 9월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을 개소하고 옥과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신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진로체험형시범사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또한, 체계적인 생활관리로 인해 사업운영 전반적인 평가에 있어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참여자와 보호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뤄진 만족도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옥과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해에도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을 현재 기획 중이다.

옥과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옥과면, 입면, 오산면, 겸면 지역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생활지도 및 교과학습, 체험활동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중학교 1학년에서 3학년에 해당하는 학생이라면 보호자의 동의 하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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