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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랑의 열매, 강진군에 신축주택 지원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12/03 [15:51]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는 2020년 기획 “주택신축매칭그랜트지원사업”으로 강진군 내 저소득가구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 주택은 생계가 어려운 기초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지원, 강진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위성식.김호제 아너소사이어티, 나눔봉사단, 태풍비해보상(군)의 총 6,200만 원 성금을 모아 완공됐으며 지난 2일 준공식을 가졌다.

▲ 전남사랑의 열매, 강진군에 신축주택 지원.  © 전남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이날 행사에는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승옥 강진군수,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 정양수 강진군나눔봉사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동일 회장은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이를 위해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주신 많은 분들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이 전달될 수 있도록 희망2021나눔캠페인에도 관심과 참여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택신축매칭그랜트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재원과 연계해 1:1매칭으로 마련된 성금으로 전남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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