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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우리집 정리 부탁해 진행

金泰韻 | 입력 : 2020/11/04 [15:50]

  © 金泰韻

곡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부부역할지원사업을 코로나19의 상황에 맞추어“우리집 신박한 정리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을 다문화 및 일반가족 15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구성원들에게 정리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을 빼앗긴 가족들에게 심리적·정서적인 안정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가족관계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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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리수납의 필요성 및 실생활 공간 활용법, 재활용품 활용 방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 남편이 바지·셔츠 정리하기, 옷장 정리 등 직접 참여함으로 집안일의 역할 인식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금주 센터장은 "부부역할인식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교육과 실행으로, 장기화가 예상되는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가족적응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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