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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교육지원청, 정철성 씨 헌혈증 100매 기증

소아암 환자에 써달라며 매년 4차례 헌혈한 증서 제공

金泰韻 | 입력 : 2020/10/26 [17:01]

  © 金泰韻

아름다운 미담이 전해오고 있다.

15년간 모아온 헌혈 증서를 소아암 환자를 위해 써달라면서 기부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곡성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정철성 주무관은 지난 1995년부터 2000년까지 25년 간 헌혈에 참여, 헌혈증 100매를 백혈병·소아암환우를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에 전달했다.

특히 매년 4차례 이상의 헌혈을 하면서 생명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헌혈증 기증에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김성주 사무국장은 정 주무관에세 감사장과 함께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기증받은 헌혈증을 화순전대병원에서 소아암투병 중인 환우에게 전달하기로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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