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공공자원 활용 개방 67개 시설 활용

金泰韻 | 입력 : 2020/10/22 [16:58]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주민 편의 향상과 공공자원 활용성 제고를 위해‘공유누리’서비스를 통한 공공자원 개방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공유누리 사이트를 통해 회의실 28개소, 강당 2개소, 주차장 29개소 체육시설 6개소, 기타시설 2개소 등 67개 시설을 개방한다.

또한, 곡성군에 소재한 전남생물산업진흥원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연구 및 실험 장비 185종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할 경우 포털사이트 공유누리(https://www.eshare.go.kr/)에서 검색 및 신청하면 된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가 정부혁신 및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 플랫폼이다. 지난 3월 12일 문을 열었고, 곡성군을 비롯한 전국 모든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 물품, 장비 등이 등록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더욱 많은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가을색을 완연하게 입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