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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준 국보 대표, 광주아너소사이어티 113호 가입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10/19 [16:17]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19일 새로운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맞이했다.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13번째 주인공은 정대준 ㈜국보 대표이사.

 

113호 회원 가입식에는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 이락승 112호 광주 아너 회원, 정대준 ㈜국보 대표이사, 정대준 회원 가족,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 좌부터 네 번째 정대준 ㈜국보 대표이사.  © 광주사회공동모금회 제공

이날 정대준 대표는 1억원을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정대준 대표는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유난히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문화에 동참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난 2007년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개인 기부 활성화,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공동체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됐다. 기부금을 일시 또는 5년 이내에 납부하기로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오늘 가입한 정대준 대표이사를 포함해 총113명의 회원과, 패밀리아너 3호, 부부아너 13호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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