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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구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방문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9/27 [20:53]

광주동구의회 정미용 의장을 비롯한 전체의원은 지난 25일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한가위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용연실버빌외 15개 시설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힘겹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하고 계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격려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27일 밝혔다.

▲ 사회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방문  © 광주동구의회 제공

이에 앞서 정미용 의장을 비롯한 전체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함께 이날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광주시장, 대인시장, 산수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했다.

 

정미용 광주동구의장은 “전통시장의 어려움이 많겠지만 긍정적인 자세로 차분하게 대처한다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어러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행기관과 함께 우리 의원들도 의회가 해야 할 역할과 모든 지원 방안 강구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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