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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보건소, 추석 명절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9/24 [19:18]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군은 화순고인돌전통시장, 국민은행 사거리, 화순경찰서 사거리에서 방역수칙 실천하기 홍보에 나섰다.

▲ 코로나19 예방수칙 캠페인.  © 화순군 제공

캠페인에는 화순읍행정복지센터 공직자,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상인회(회장 박두진)가 함께 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추석 연휴 가급적 집에서 보내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마스크 착용 전, 손 깨끗이 씻기 ▲입과 코를 가리고 틈이 없도록 착용하기 ▲착용 중 마스크 만지지 않기 ▲만진 후 깨끗이 손 씻기 등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을 안내했다.

 

또한 ▲입만 가리는 착용 ▲턱에 걸치는 착용 ▲겉을 만지는 행위 ▲코만 가리는 착용 등 마스크를 잘못 착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도화선이 되지 않도록 밀접 지역 3곳(밀폐, 밀접, 밀집)을 피하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주민 개개인의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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