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희망을 파는 사람들과 ㈜오케이 컴퍼니의 수해가구 방문 전문 소독 방역

金泰韻 | 입력 : 2020/09/22 [17:39]

  © 金泰韻

곡성군에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비영리 공익법인 희망을 파는 사람들(대표 채환)과 ㈜오케이 컴퍼니(대표 전용호)에서 수해 이재민 가구 중, 집중 피해를 입은 마을을 대상으로 359가구에 방문해 소독 방역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날 방역은 ‘힘든 세상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요.’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는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지난 12일 이재민 461가구에 4억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한 바 있다.

 ㈜오케이 컴퍼니는 서울 소재의 전문 방역업체로 이번 각 가정을 방문하여 실내살균, 살충 소독, 탈취 등 집중적인 전문방역을 실시한다.

곡성읍 대평리 주민은 “가전제품을 지원해준 것만으로도 한없이 감사함을 느끼는데 이번 가정방문 소독 방역 후원까지 지원해주어 마치 희망 선물세트를 받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때 아닌 벚꽃이 피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