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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순천만 국가정원 블루 차(茶) 문화 산업전 열다

국가인증 다도인성 예절 지도사, 제다사 양성교육 등

金泰韻 | 입력 : 2020/09/11 [17:31]

  © 金泰韻

전남 차(茶) 문화의 본 고장인 순천에서 녹차를 활용한 차(茶) 문화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대내외 홍보하고 국내의 생활 다도의 시연으로 우리지역 차(茶) 문화와 산업을 발전시키기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0 순천만 국가정원 차(茶) 문화 산업전”이 (사)고려천태국제선차연구보존회(이사장 장미향)주관으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린다.

 

 지난 7월부터 진행해 온 국가인증 다도인성 예절지도사, 제다사 양성과정은 우리 차(茶) 문화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새로운 차(茶) 문화 콘텐츠와 상품디자인 트랜드 알기 등 새로운 창업 아이템 개발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에 힘입어 이번 “2020 순천만 국각정원 블루 차(茶) 문화 산업전”도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0월에 열리는 순천만 국가정원 블루 차(茶) 문화 산업전은 ▲효사랑 다도 예절 경연대회 ▲도자기 산업전・체험 ▲품평회・포럼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장미향 이사장은 “차(茶) 문화 산업전을 더욱 발전시켜 한국차(茶)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우리 차(茶)만의 강점을 살려 차(茶) 산업 발전에 기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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