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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영크린텍, 광산구 취약계층에 마스크 기부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9/10 [14:51]

전남 영암군의 마스크 제조업체 (유)건영크린텍(대표이사 김혜진, 김범택)는 지난 9일 6,400만원 상당의 침방울 차단 마스크 12만8,000매를 광산구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 건영크린텍 마스크 기부.  © 광산구 제공

김혜진 (유)건영크린텍 대표는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장애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유)건영크린텍은 최근 광양시와 순천시, 장흥군에도 같은 성능의 마스크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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