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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수해지역에 재단법인 정토사관자재회 가스레인지 기부

金泰韻 | 입력 : 2020/09/09 [16:18]

 

  © 金泰韻

곡성군은 지난 7일 재단법인 정토사관자재회(대표 능행스님)가 수해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가스레인지(2구) 151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정토사관자재회는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 불교의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이념에 입각해 수행하는 단체다.

 

곡성군 관계자는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이 주시고 먼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져 준 정토사관자재회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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