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장성군, ‘자옥’ 포도…롯데마트.슈퍼 판매 한창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9/07 [15:50]

포도 산지로 유명한 장성군이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자옥’ 포도를 선보인다.

 

장성군은 오는 23일까지 광주광역시 및 전남·북권 롯데마트 4개소, 롯데슈퍼 19개소에서 판촉행사를 갖고, 자옥 포도 53여 톤을 판매한다고 7일 전했다.

▲ 장성 탐스런 '자옥' 포도.  © 장성군 제공

‘자옥’은 씨가 없고 달콤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고르게 선호하는 품종이다. 겉모습은 거봉과 비슷하며 과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지녔다. 입 안 가득 톡 터지는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삼서농협 공동선별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판매되며, 가격은 2kg에 1만9800원이다. 한 송이만 내놓아도 4인 가족 간식으로 훌륭할 정도로 포도알이 실하게 맺혔다.

 

군 관계자는 “청정 환경과 풍부한 일조량, 큰 일교차를 지닌 장성 삼서면에서 재배된 자옥 포도는 뛰어난 맛으로 정평이 나 있다”며 “일찌감치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분께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장성 황룡강 해바라기, 추석에 ‘활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