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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 옥과농협 합동방역 공조 실시

金泰韻 | 입력 : 2020/09/01 [17:40]

  © 金泰韻

곡성농협과 옥과종협이 수해로 방역이 필요한 곳에 긴급 방역지원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26일 수해 피해지역과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한 옥과농협 방역차를 지원받아 곡성농협과 합동으로 방역소독 활동을 전개했다고 농협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수해지역 쓰레기 집하지역 등을 비롯해 수해마을에 방역소독 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한다는 입장이다.

주성재 곡성농협 조합장은 “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어 가고 있고 전국적으로 재확산 되는 시기에 올바른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한 만큼 조합원 개개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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