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현대자동차 광주서비스, 어룡동 이재민 돕기 나서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8/21 [14:55]

  © 광산구 제공

21일 현대자동차 광주서비스센터(센터장 박석윤)가 어룡동 행정복지센터에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선운지구 친수공원 침수 차량 엔진·변속기 검사와 소모품 교체 등 침수 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도움과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장성군, ‘자옥’ 포도…롯데마트.슈퍼 판매 한창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