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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집중호우 피해…향우들의 고향 사랑 ‘손길’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8/20 [16:31]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향 이재민들을 위해 장성 향우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장성군은 재경 장성군 읍.면 향우 산악회와 애향운동본부 향우들이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수재의연 물품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 재경 장성군 읍‧면 향우 산악회와 애향운동본부 향우들이 수재의연 물품을 기탁했다.     © 장성군 제공

향우들은 쌀, 라면, 화장지, 생수 등을 군에 전달하며 “예상치 못했던 수해를 입은 고향 주민들이 고통을 덜어내고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했으면 한다”고 위로를 건넸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고향 주민들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재경 장성향우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모든 수재민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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