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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회장, 광주아너소사이어티 회원가입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8/18 [17:13]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18일 11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맞이했다. 광주 111호 회원의 주인공은 김영주 대한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장(사진)이다.

 

이날 김영주 회장은 1억원을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김회장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 왼쪽부터 김상철 WCP컴퍼니 대표이사, 구제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 김영주 대한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장,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경군 대한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 사무처장.     © 광주사회복지사랑의 열매 제공

김영주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모두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기울이겠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이에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신 김영주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오늘 가입한 김영주 회장을 포함해 총111호 회원과, 패밀리아너 4호, 부부아너 17호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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