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도공 광주전남본부, 구례 수해복구에 구슬땀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8/14 [16:42]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김주성)는 지난 1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양정마을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 긴급 수해복구 작업사진.  © 도공 광주전남본부 제공

이날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및 구례지사 직원 30명이 참여해 이재민 가구와 축사에서 침수된 각종 집기와 물품들을 세척하고, 유입된 토사제거와 정리작업 등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주성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피해를 입은 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장성 황룡강 해바라기, 추석에 ‘활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