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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고, 도시철도공사 화정역과 자매결연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7/28 [20:13]

광덕고가 지난 27일 광주도시철도공사 화정역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광덕고와 화정역은 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건전한 대중교통문화의 질적 향상을 위한 선도적 역할에 앞장서기로 했다.

▲ 광덕고는 광주도시철도공사 화정역과 자매결연.  © 광주시교육청 제공

이번 협약은 광주시 도시철도공사의 ‘1팀(驛) 1교’자매결연으로 기관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올바른 교육공동체 조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앞으로 두 기관은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청소년 문화행사 고고릴레이 개최, 진로체험 일일교사, 역내 버스킹 공연 및 전시회 지원, 직업체험을 비롯해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 및 지하철 에티켓 지키기 운동,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행사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구상해 나가기로 했다.

 

광덕고 신찬호 교장은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건전한 대중교통문화 시민의식 확립과 진로 및 문화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가져옴으로써 학교와 기관이 지역사회 발전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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