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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오 담양군의장, 전남시군협의회장 당선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7/24 [20:16]

24일 오후 3시 여수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54회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의에서 22개 시군의회 의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후반기 협의회장 선거가 진행됐다.

 

협의회장 선거에는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과 허유인 순천시의회 의장이 입후보해 정견발표 후 투표에 들어가 김정오 의장이 전체 재석 22표중 15표를 얻어 제8대 후반기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 당선됐다.

▲ 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 제8대 후반기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당선  © 담양군 제공

김정오 협의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전남시군의회가 서로 소통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한단계 도약하는 의회, 상호간 서로 존중하고 단결하는 의회, 주민의 권리를 우선시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3선 의원으로 제8대 담양군의회 전반기에 이어 제8대 후반기에도 의장을 맡아 이번 전남협의회장에 도전했다. 8대 의회 전반기에도 전남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아 시군간의 공통현안 문제해결과 지방자치 정상화 및 중앙과 지방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앞장서왔다.
 
김정오 회장은 “10년 간의 의정활동을 경험을 토대로 지방자치의 역사를 새롭게 변화시키는데 노력하겠다”며 “의장협의회가 새로운 정책과 비젼,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해 각 대표 의장님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견을 들으며 소통과 화합의 협의회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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