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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 코로나 19로 어려운 아프리카 후원

金泰韻 | 입력 : 2020/07/21 [21:21]

  © 金泰韻

전남 곡성군 옥과면 소재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는 사)코코넛에서 진행한 긴급해외지원 프로젝트 ‘코로나19 아프리카는 이제 시작이예요’ 를 통해 아프리카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는 매년 인성교육 일환으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왔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의 제한이 되면서 곡성지역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및 지역 명소에 대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하지 못하게 되자, 학과 대표 홍태금을 비롯한 학생들이 기금을 전달하는 등 질병으로 힘들어 하는 아프리카 학생과 온정을 함께 나눴다.
한편 특수부사관 학과는 지난 2012년 특수전사령부과 협약을 통하여 설치된 학과로 현대전의 핵심 임무를 수행하는 특전사의 특전부사관을 양성하는 학과다.
특전부사관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2년간에 응급처치, 인명구조, 특공무술, 군사회복지상담 등 소정의 교육을 마치고 군에서 요구하는 특전부사관으로 임관시켜주는 학과로 “강한 체력을 갖춘 인성이 바른 특전부사관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특전부사관 임관 시에 가장 요구되는 체력적인 부분과 인성적인 부분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특화시켜 가르치고 있어 군(軍) 간부취업 전문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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