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금곡교 홍수주의보에 따른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金泰韻 | 입력 : 2020/07/14 [16:04]

  © 金泰韻    사진 섬진강 에서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지난 13일 금곡교 인근 홍수주의보 발령에 따라 교량 및 물놀이 위험구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점검을 통해 곡성군을 흐르는 섬진강과 보성강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시설물의 이상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번에 내린 비를 바탕으로 태풍이나 집중 호우 등에도 문제가 없을 지 가늠하고 문제점을 발견해 조기에 조치하고자 점검을 추진했다. 

물놀이객 입수 구역, 세월교(흄관과 시멘트 등을 이용해 만든 소규모 교량) 차단시설, 하천변 야영장, 압록유원지 둔치차량 안전지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 결과 다행히 재난재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곡성군은 집중호우 대처 요령 및 실과별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재해에 대비하고 있다. 

12일부터 14일까지 예보됐던 이번 집중호우도 사전에 부군수 주재로 대책회의를 개최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했다. 

아울러 오곡면 및 고달면 섬진강변 주변 수위 상승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제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장성군, 축령산에 ‘하늘숲길’ 조성
광고
광고
광고